블로그부터 스레드까지, 내 경험을 담은 0부터 100의 전략 🚧 피드백 반영했습니다! 🚧
1. 가독성을 위해 단락 별로 네모칸 추가 제안 ➡️ 너무 감사한 피드백이라 바로 반영했어요.
2. 일부 구독자분들에겐 너무 길 수도 있다는 점 ➡️ 주절주절 이어지는 글은 기존 글 링크로 대체해보겠습니다.
3. 직접 찍은 사진을 뉴스레터 상단이나 하단에 함께 실어 보기 ➡️ 바로 적용해봤습니다. 더 현실감 있어 보여 제가 봐도 더 재밌는데요? 감사합니다.
4. 정해진 시간이 아닌 그 주제와 어울리는 숫자나 시간에 맞춰 발송 ➡️ 이것도 재밌겠네요. 매주 목요일 오전 6시로 설정해두긴 했지만,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엔 서프라이즈 선물처럼 랜덤하게 발송해보겠습니다.
5. (너무 감사합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 지인에게도 전달하고 싶다며, 신청 링크가 본문에도 있으면 좋겠다 ➡️ 호퍼스 뉴스레터는 정기 구독자 중심의 소통을 지향하고 있어, 신청 링크는 프로필에만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지 뉴스레터 맨 밑 제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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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로 도쿄 여행을 다녀왔어요. 가서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생각 정리도 하고, 사실 놀다 왔죠 뭐. 정말 즉흥으로, 전날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이럴 때 보면 또 P 성향 같기도 하고..🤣 작업하기 좋은 예쁜 카페들도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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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SNS 브랜딩 뭐부터 시작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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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질질 끌지 않겠습니다. 바로 갑니다.
1-1. 블로그 (온라인 건물을 먼저 세우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죠. 저는 망설이지 않고 블로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바로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할 거예요.
“왜 하필 네이버야?”라고 물으신다면, 나름의 현실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브랜딩 관점에서 봤을 때, 블로거들의 첫 번째 과제는 내 블로그에 처음 들어온 사람이 '사람 냄새'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네이버는 광고판'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찐 블로그를 만나면 반가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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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딩과도 연관이 있는데, 저는 브랜딩을 타인과 나를 구분 짓는 일이라고 정의했어요. 남들과 똑같으면 보이지도 않고 기억에 남지도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어떻게 하면 달라 보일 수 있을까?를 고민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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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통 의지가 보이고, 한두 번 쓰고 끝날 것 같은 인상이 아니라, 이 사람은 꾸준히 이야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겠구나 싶은 느낌을 줘야 해요. 그러면서도, ‘다음 글도 궁금한 사람’이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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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플랫폼도 많죠.
근데 저에게 브런치는 너무 작가 느낌이 나는 고자세 블로그 같고,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는 정보를 꼭 줘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있어요.
브런치 운영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글 하나 쓰려 해도 왠지 작품처럼 써야 할 것 같은 강박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아예 손이 안 가거나, 글이 노잼이 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면 나도 재미가 없어져 안 하게 되죠.
브런치에서 블로그로 넘어온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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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브런치는 이런 느낌이었다는... (물론 출판의 기회, 작가 타이틀 등, 장점도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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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사람 냄새가 나고, 글보다 사람이 궁금해지죠. 제 블로그 보시면 제가 무슨 말 하는지 바로 이해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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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로그의 또 다른 강점은 바로 '스크롤 비용'이 없다는 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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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에 스레드 글을 10개씩 씁니다.
단순 계산만 해도 한 달이면 31일 × 10개 = 310개죠. 그런데 어제, 혹은 이틀 전, 일주일 전에 저를 팔로우하신 분들은 그 이전 글을 볼 수 있을까요? 제 1년 전 글은요? 6개월 전 글은요? 아마 스크롤 7일 연속으로 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그 글 중에, 지금 이 글보다 더 나에게 맞고, 필요한 글이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찐팬이 되거나 수익화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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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그 한계를 완벽하게 보완해줍니다. 아카이빙이 된다는 것.
그게 핵심이에요.
내 가치와 전문성을 입증해주는 글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 않고, 한 곳에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 강력한 사회적 증거가 되죠.
요즘 가장 핫한 SNS 플랫폼이 스레드라는 데엔 이견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스레드를 정말 애정하지만, 스레드 원툴로는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어렵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 물론, 매일 글을 쏟아낼 수 있는 ‘글지컬’이 있거나, 타고난 센스로 글을 잘 쓰는 분들은 예외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네이버 공화국'에 살고 있고, 결국엔 마지막 검증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하게 돼 있어요. 실제로 저를 네이버에 검색해보신 분들도 계시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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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퍼스널 브랜딩용 블로그는 일기장처럼 운영하면 곤란해요. 우리 각자 블로그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것들이 있잖아요? 전략적으로 써야 합니다. 제 경험상, 블로그 운영 목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더라구요.
1) 맛집, 뷰티, IT 리뷰용
2) 상품/서비스 판매용
3) 퍼스널 브랜딩용
글린이라면 글쓰기 체질 잡고 습관 들이기 위해 1일 1포스팅 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근데 어느 정도 글 쓰는 게 익숙해지면 전략적으로 뾰족하게 가야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일기장 돼버리거든요. 그럴 거면 그냥 종이 일기장에 쓰지, 굳이 온라인에 올릴 필요 없잖아요?
제일 이상적인 첫 시작은 3번이라고 생각해요. 당장 판매할 상품이나 서비스가 없다면요.
누구나 자기만의 서사가 있어요. 그러니 3번 퍼스널 브랜딩으로 시작해서 1번이나 2번으로 이어갈 수 있겠죠. 당장 팔 게 있고 즉각 매출이 목적이면 바로 2번으로(전문성 70%, 퍼스널 30%)도 갈 수 있어요. 상위노출, 금칙어, 블로그 지수 그런 거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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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독심술 한번 써볼까요? "알겠는데... 뭐부터 쓰냐고" 생각하셨죠? 그럴까봐 미리 준비했습니다.
(※ 이거는 친구들 보여주지 말고 꼭! 꼭! 꼭! 혼자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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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레드 (이제 내 온라인 건물로 사람들을 데려올 차례)
꽤 많은 분들이 호소합니다. "스레드 쓰다가 블로그 쓰려니 죽을맛이에요"
스레드에서 짧은 글부터 쓰다 보면, 조회수 도파민에 절어버려서 긴 글은 자연스레 손이 가지 않게 됩니다.
블로그 글? 당연히 하고 싶지 않죠. 지루하고, 고루하고… 열심히 길게 썼는데 반응도 없다면 더더욱 그렇게 되죠.
하지만 아무리 숏폼 시대라 해도, 긴 글을 끝까지 쓸 수 없다면 표현도, 설득도 결국은 미완입니다. 작년까지 진행했던 제 강의 수강생들에게도 늘 이야기했습니다. “느리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부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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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도파민에 절여졌다면요?
병행이라도 하세요. 짧은 글은 눈을 멈추게 하지만, 긴 글은 마음을 머물게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에게 끌리시나요? 스스로 대답해보면 답이 찾아질 겁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할 때, 저는 블로그에 '나의 태도, 철학, 경험'이 담긴 검증용 콘텐츠를 미리 깔아두는 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위에서 이미 다뤘죠)
그 다음에 스레드에서 '호객' 행위를 하는 거예요. 숏폼으로 나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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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왜 그렇게 되냐구요? 예를 들어볼게요.
어딘가에서 소문을 듣고 맛집에 갔는데, 막상 가보니 맛도 없고 서비스도 별로라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더라”는 말, 딱 그 느낌이겠죠.
한 번 그런 경험을 하면, 다시는 그 식당 안 갑니다. 누군가 추천해도 ‘음... 거기 좀 실망했었는데’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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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도 마찬가지예요. 스레드에서 좋은 글 하나 보고 들어왔는데, 블로그엔 아무 내용도 없거나 옛날 글 몇 개만 덩그러니 있다면? 혹은 퓨처리스틴한 AI 이미지로 범벅 돼서 그 사람 자체가 궁금해지지 않는다면?
그건 기회를 놓치는 수준을 넘어서 신뢰를 까먹는 행위가 됩니다. 그것도 비용이에요. 그 한 번의 클릭, 한 번의 방문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인연, 혹은 직접적인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생각보다 빨리 떠납니다. 그 사람이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을 ‘그 순간’을 콘텐츠가 못 잡아준다면, DB는 그대로 누수되고 맙니다.
그러니 꼭, 블로그에 관점과 경험을 미리 깔아두세요. 일종의 환대예요. 낯선 방문자가 발을 들였을 때, 앉을 자리가 준비되어 있느냐 없느냐. 그 차이가 결국 브랜드의 내공을 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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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시너지
스레드 X 블로그는 역대급 조합입니다.
스레드로 주목을 끌고, 블로그로 깊이를 채우는 방식. 스레드는 짧고 강하게 터뜨려 핵심 포인트를 던지고, 관심을 집중시키는 ‘모객’의 역할을 합니다. 반면, 블로그는 그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접객’의 역할을 하죠.
스레드에서 다 담지 못한 디테일. 블로그에선 그걸 마음껏 풀 수 있습니다.
깊이 있는 내용을 통해 신뢰가 쌓입니다. 쉽게 말해, 스레드가 문을 여는 거라면 블로그는 그 집에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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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다면 망형이 글쓰는 구조는? (1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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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가 실제로 자주 쓰는 콘텐츠 활용 루틴 3가지를 공유해보겠습니다. 정말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구요. 텍스트 기반 SNS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보셔도 좋습니다.
1️⃣스레드, 페이스북 염탐 후 작성(text to text / ttt)
페이스북? 엥? 하실 수 있지만… 저는 스레드와 페이스북을 둘 다 봅니다. 스레드는 짧고 강한 ‘신도시 액기스’ 같은 느낌이라면, 페이스북은 오랜 시간 다져진 ‘구도시 인생선배님들’의 인사이트가 모인 곳이에요. 이 둘을 조합해서 글감을 뽑아냅니다. 혹은 제 기존 글들과 믹스앤매치해서 새로운 포인트를 만들기도 하죠.
2️⃣블로그에 긴 글 발행 (short to long / stl)
이건 진짜 치트키입니다. 1번에서 만든 글감을 가지고, 블로그에서 긴 글로 풀어쓰면? 신선한 주제 + 깊은 인사이트로 높은 공감을 얻습니다.
특히 2030 소통 이웃이 많은 블로그라면 (망형 블로그 기준), 전문성 있으면서도 친근한 이미지까지 같이 잡힙니다. 블로그에 썼던 긴 글에서 핵심만 뽑아, 스레드용으로 요약해도 좋습니다.
3️⃣인스타 릴스 만들기(text to video / ttv)
스레드, 블로그에서 반응 좋았던 글 있죠? 이건 인스타 가도 대부분 터집니다. 왜냐하면,
1. 독자의 유사성 2. 콘텐츠의 보편성
이 두 가지가 겹치거든요. 좋은 콘텐츠는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시각적으로 터질만한 글감을 선별해서 릴스로 제작해 올려보세요. 간단한 편집만으로도 조회수가 수직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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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반응 좋았던 글을 그대로 인스타 릴스로 올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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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97.5만 조회수와 2,491명의 팔로워를 선물해준 ‘여의도 증권사 IB, 무계획 퇴사한 이유’ 릴스도, 사실은 이미 블로그에 올려뒀던 글에서 출발했습니다.
단지 그 글을 영상화한 것 밖에 없죠. 텍스트 한 줄, 한 문단이 형태만 달라졌을 뿐이죠. 예전에 쓴 글이 결국 대본이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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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컨설팅을 받은 건 아닌데, 제가 스레드에 쓴 글을 보고 바로 적용해 성과를 낸 스레더분도 계십니다. 이미 1만 팔로워를 넘기셨죠 :)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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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루에 몇 개를, 얼마 동안 써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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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글쓰기 익숙도, 실력이 다 다를텐데요, 일반적인 기준에서 처음 3개월은 양치기 모드를 추천드려요. 양질전환이라고도 하죠? 처음엔 양으로 시작해 결국 질로 끝내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00% 정답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블로그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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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0개의 블로그 글을 먼저 쌓습니다. (위에서 제안한 5가지 주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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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주 2~3회 이상 블로그를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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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의 구조화 능력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2️⃣블로그 세팅 후, 스레드는 쪼개 쓰기로 병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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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소 3개, 많게는 10개까지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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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부담되겠지만, 블로그를 기반으로 ‘쪼개기’ 전략을 쓰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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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문장, 자주 받는 질문, 글 속 인사이트 등을 따로 뽑아내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3️⃣프로필 설정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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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스레드 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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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채널을 통해 들어와도, 다른 채널로 유입될 수 있게 구조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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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공간 안에서 나라는 브랜드가 길을 잃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다면, 완성도를 따지지 마세요. 처음에는 글쓰기 근육과 루틴부터 만드는 게 우선입니다. 글밥이 쌓이고, 요령이 생기고, 약간의 자신감이 붙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다듬고 운영하는 구간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이 구조를 반복하다 보면, 3개월 뒤, 분명 달라진 나를 마주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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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혹시 6월 15일 일요일,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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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8일, 18년차 前 SBS 옥성아 PD님과 함께 커리어 토크:콘 1Q를 진행했습니다.
약 50분의, 커리어에 진심인 분들이 자리해 주셨고 현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밀도 높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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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콘텐츠로 먹고 살 수 있을까?”
“콘텐츠를 시작하긴 했는데, 확장은 어떻게 하지?”
“회사생활이 답답하긴 한데, 당장 뭘 할 수 있을까?”
“퍼스널 브랜딩… 나도 가능할까?”
이제 '평생 직장'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평생 직업'은,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직장은 있지만, 직업은 없다” 제가 직장인이었을 때 가장 뼈아프게 다가왔던 말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다양한 커리어를 탐색하고 내 이름으로 살아가려는 분들과 커리어 토크: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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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2Q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두 분을 모실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스레드, 블로그 브랜딩 – 텍스트 인플루언서 전략] 꿀팁들을 아낌없이 쏟아낼 계획이에요.
“이걸 이렇게까지 공개한다고?” 아마 혀를 내두르실 겁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이번 2Q는 단순한 토크를 넘어서, 진짜 ‘확장’을 위한 실전 전략이 가득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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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네요. 분명 이틀 전에 글을 쓴 것 같은데, 벌써 또 설레는 목요일 오전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뉴스레터는 조금 길어진 것 같아요. (반성)
하지만 끝까지 읽고, 필요한 부분만이라도 하나씩 접목시켜본다면 분명 이번 주도 어제와는 조금 다른 나로 성장해 있을 거라 믿어요😉
다음주는 브랜드 블로그 / 스레드 대행 관련해서 써볼까요? 돈 버는 이야기만큼 재밌는 게 있을까요? 맛보기로 예고편 한장 띄우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주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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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형에게 응원, 아무말 한 마디도 괜찮아요. "잘 읽었어요", "더 분발해라" 짧은 피드백도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한 문단으로 써주시는 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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