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모델 2위 모임, 네트워킹, 그럼 1위는? 🚧 피드백 반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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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무 작다는 의견 주셔서 ➡️ 12px → 14px로 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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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남기는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도 있어서 ➡️ 푸터에 버튼 추가했습니다. (편하게 남겨주시면, 바로 반영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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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색상이 제각각이라는 피드백도 있었는데요 ➡️ 녹색 계열로 최대한 통일해봤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호퍼스(HOPERS),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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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많이들 궁금해하십니다.) 망형, 그래서 뭘로 먹고 사나?
질질 끌지 않겠습니다. 현재 수익 구조는 현재 다음과 같습니다.
마케팅 - 70%
모임, 네트워킹 - 10%
광고, 협찬 - 10%
교육, 컨설팅 - 10%
그럼 마케팅은 무얼하냐?
말 그대로 텍스트 기반의 마케팅이 주력입니다. (다만, 3개월 전 컨텐츠 PD님을 인하우스로 영입해서 영상 사업으로 확장했습니다.)
(그러니까 텍스트 기반 마케팅이 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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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글로 할 수 있는 마케팅, 스레드, 블로그, 링크드인 컨텐츠 제작 및 브랜드 계정 대행, 홈페이지/상세페이지 카피라이팅, UX writing 등, 범위가 꽤 넓습니다.
쉽게 말해 '글 잘 쓰고 컨텐츠 잘 만들어서 고객사 매출 올려주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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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고객은 누구냐구요? 사실 타겟은 계속 변해왔어요. 근데 2025년 5월 기준으로는 병원, 로펌 등 전문직 분야의 대행이 가장 많습니다. (또 여기서 변화하고 있는데 이건 다음 뉴스레터에서 알려드릴게요!)
예전엔 학원, 교육, 필라테스, 정치인, 브랜드 계정 등도 많이 맡았었고요. 클라이언트군이 조금씩 바뀌긴 했지만, 결국 '콘텐츠로 브랜딩이 필요한 곳'은 늘 찾아주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엔 영상 PD님이 합류하면서, 기존 고객사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릴스, 쇼츠, 틱톡 등)도 제작하고 있어요.
아, 재밌는 소식도 하나 있어요. 국민 골프 영웅 박세리 감독님, YG케이플러스 모델분들, 그리고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까지, 감사하게도 멋진 분들과도 협업할 기회가 있었네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게 체감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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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나 네트워킹은… 사실 대학생 때부터 해왔으니까, 벌써 15년째예요. 아래는 대학생 때 한인 학생회 신입생 환영회 관련 이벤트 준비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그때는 그저 열정 하나로 움직였던 것 같은데, 지금 돌아보면 그때부터 이미 ‘사람을 연결하고 분위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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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여기서 돈 벌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가치를 먼저 주자” 가치를 포기하면 마진은 높아지죠. 근데 저를 믿고, 기대하고 와주신 분들께 퀄리티만큼은 확실히 보장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작년 10월, 140분을 모시고 진행했던 커리어믹스(Career Mix)라는 행사에서도 진짜, 단 1원도 안 남겼습니다.
당시엔 국내에서 가장 핫했던 넷플릭스 프로그램 출연자, 흑백요리사 송하슬람 셰프(스페인 미슐랭 출신)께서 직접 요리도 해주시고, 인사도 나눠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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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그걸 계기로 제가 더 알려졌고, 브랜딩이 됐고, 현장에서 바로 업무 제안이 들어와서 일주일 뒤에 계약서에 사인까지 했어요. (사실, 그게 저의 의도된 전략이었죠☺️)
광고나 협찬 제안은 지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요. 근데 웬만해선 잘 안 받아요. 그리고 강의는 작년까지는 종종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사업 확장 이슈로 잠깐 멈춰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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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퇴사 후 블로그를 했다고 하던데... (아무것도 없던 시절, 어떻게 시작했는지)
지금이야 이러쿵저러쿵 수익 구조를 말하지만, 사실 저도 한때는 최신 이력도, 실적도, 포트폴리오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땐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사람들한테 계속 보여지는 사람이 되자고 마음 먹었어요. 방법은 간단했는데, 매일 글을 썼습니다. 조회수? 안 나왔습니다. 좋아요? 없었습니다. 심지어 아무도 안 읽었어요😭
누구나 시작은 ‘비효율’에서 옵니다. 당장은 아무도 안 봐도, "쟤는 꾸준히 뭔가 하고 있다"는 인식 하나가, 나중에 의뢰로, 협업으로,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그렇게, 글로 존재감을 쌓았고, 존재감이 기회가 되었고, 기회가 수익이 됐습니다.
지금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라면, 남들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먼저 ‘계속 보이는 사람’이 되세요. 그게 가장 빠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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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쯤부터 댓글이 많이 달리기 시작
(빨간 괄호 안 숫자를 보시면 차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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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렇게 글을 써서 지식 창업하시는 분들 테크트리가,
글 ➡️ 1차 팬덤 형성 ➡️ 미니 강의 및 강연 ➡️ 반복 ➡️ 2차 팬덤 형성 ➡️ 1인 브랜드 ➡️ 1인 대표 / 사업화 ➡️ 이때, 본인이 어떤 강의를 들었냐에 따라 나뉨 ➡️ 브랜드 블로그, 플레이스 마케팅, 구매대행, 전자책 기획, 모임 수익화 기타 등 각자 진화
이걸 좀 더 현실적으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1. 글을 쓴다: 조회수 적어도 계속 쓴다. ‘존재감’이 쌓인다.
2. 첫 팬이 생긴다: “강의 안 해요?”, “이거 유료로 들어도 되겠는데요?”
3. 소규모라도 시작한다: 줌으로 3명, 단톡방 5명이어도 상관없다.
4. 한 번 해보면 감 잡힌다: 피드백이 생기고, 나만의 리듬이 생긴다.
5. 그걸 반복하면 팬이 팬을 데려온다.
6. 어느 순간, ‘1인 브랜드’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7. 대표님 소리 듣기 시작한다.
8. 여기서 ‘무슨 강의를 듣느냐’에 따라 각자 진화.
(6~8번 과정에서 나와 비슷하게 생산자로 활동하는 여러 사업자, 크리에이터 등을 만나게 된다.)
이 테크트리에서 지금 본인이 어디쯤에 있는지, 그 다음 단계는 뭔지, 한번 점검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저 또한, 2023년 7월에 다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같은 해 11월부터 강의 준비를 시작했고, 그 모든 과정을 블로그에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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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년 7월, 블로그 시작 ➡️ 2024년 5월 인스타, 스레드 시작
블로그에서 쓰던 세계관을 더 확장해보고 싶어서, 인스타를 시작했어요. 첫 릴스 영상 제목은 "여의도 증권사 IB, 무계획 퇴사한 이유"였는데, 올리자마자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아, 이건 진짜 뭔가 있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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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첫 릴스 조회수 97.5만, 팔로워 2,490명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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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10배 증가, 당시 릴스 조회수 도합 100만.
이 모든 게, 인스타 다시 시작한 지 딱 ‘7일’ 만에 벌어진 일이에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정장 입고 9호선 급행 타며 여의도로 출퇴근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는데, 고작 10개의 릴스로 이 정도 반응을 얻을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죠.
릴스를 통해 관심이 몰리기 시작하더니, 300명이던 팔로워는 어느새 3,000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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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과정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꼭 클릭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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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 대해 이미 잘 알고 계신 분들도 있고, 이번에 처음 알게 되신 분들도 계시죠. 그래서 뉴스레터의 톤과 방향을 어디에 맞춰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예전에 다뤘던 내용이 있다면 그 글을 최대한 링크로 연결드리는 식으로 진행해보려 해요.
읽으시는 분들의 시간을 아끼면서도, 맥락은 놓치지 않도록 하는 방식이 저에겐 지금 가장 맞는 판단인 것 같습니다🤔 맨 아래에 피드백 남기실 수 있는 링크도 함께 넣어두었으니, 가볍게라도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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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랑 스레드로 세계관을 확장하고, 상품을 런칭했죠. (그때는 마케팅 대행 + 강의 및 컨설팅이 중심이었어요.) 그렇게 해보니까, 블로그만 운영하던 시절보다 DB 수집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블로그 원툴로 하던 나 자신 반성...)
유입 채널이 다양해지니까, 관심을 갖는 분들도 더 많아졌고요. 그때부터는 “와, 매출이 폭발한다!”는 느낌보다는, “이제는 어느 정도 매출 하방이 막혔구나” 싶은 안정감이 들었어요. 바닥이 생기니까, 훨씬 여유도 생기더라고요.
그럼에도 1인 사업자라 항상 불안한 건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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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레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https://www.threads.com/@careernomad_/post/C6fcE4fRBX7
제 첫 스레드 글이에요. 요즘처럼 '첫글 대박' 이런 생각은 아예 없었고, 그냥 스레드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툭, 올려봤어요. 보면 아시겠지만, 9일까진 매일 썼어요. 근데 반응이 좀 미적지근하니까 저도 흥미가 확 식더라구요 ㅋㅋ....
지금 이 글 읽고 계신 분들 중에도, 그때 저처럼 "아 나랑 안 맞나?" 하고 고민 중이신 분들 꽤 있을 것 같아요. (그때 포기하면 영원히 멀어져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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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주일 정도 쉬다가, 다시 한 번 올려봤는데 웬걸요, 갑자기 5.8만 조회수가 터졌어요(그사이 5.9만이 됐네 ㄷㄷ) 팔로워도 많이 늘고 그때 도파민이 쫙 올라오면서, “아 이거 못 끊겠다” 싶었죠. 그 이후로는 쭉쭉 계속 쓰게 됐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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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스레드에선 그동안 제목을 다 모자이크 처리했었는데요, 호퍼스(HOPERS) 뉴스레터에서는 다 공개하려구요. 혹시 보시다가 “어? 이건 나도 각색해서 한번 써볼까?” 싶은 거 있으면, 꼭 써보세요!☺️
스레드 운영 전략, 이렇게 해보세요.
(나의 내적 자산과 경험 + 세상의 니즈)
🟩 70%는 사람들이 관심 갖는 주제
→ 일, 직장, 돈, 재테크, 남녀관계, 연애, 결혼, 사회, 이슈 등
🟩 30%는 본인의 전문성
→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콘텐츠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예요.
(A) 내가 쓰고 싶은 것만 써서는 안 되고, (B) 남들이 원하는 것만 쓰는 것도 지칩니다. 처음엔 (A)와 (B)를 나눠서 운영해보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점차 (A)에 (B)를 자연스럽게 녹이고, (B) 속에 (A)를 슬쩍 묻히는 식으로 더 유연하고 세련된 마케팅이 가능해질 거예요.
스레드에 뭘 써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이 비율을 기준 삼아 시작해보세요. 훨씬 수월하게 방향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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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1~5번 글 안에 다양한 직업군이나 키워드를 억지로라도 넣어서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아보려는 시도를 많이 하세요. 물론 그런 방식이 전혀 효과 없다는 건 아니지만, 오히려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는 게 더 강력한 경우도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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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는 저를 한번 믿어보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특정 분야의 전문가예요. 적어도 '누군가'에게는 분명히 전문가입니다. 그 분야로 기세 좋게, 거침없이 글을 써보세요. “내가 뭐라고…” 하는 생각은 오늘부터 그만입니다. 그건 겸손이 아니라, 자기 가능성에 대한 근거 없는 망상이에요. 스레드는 기세가 90%입니다. 애초에 자신감 없이 쓴 글은 전달력부터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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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업계 사람 아니면 모르는 글을 한번 써보세요. 보통은 주변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얘기 같아서 “이걸 누가 몰라?” 하고 그냥 넘기게 되거든요. 근데 그게 함정이에요. 나에겐 너무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들이, 다른 사람들에겐 신기하고 유용한 콘텐츠가 될 수 있어요.
물론 기밀 정보나 민감한 내용은 조심해야겠지만, 공개 가능한 범위 안에서 업계의 흐름이나 작은 팁들을 공유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업계 전문가’라는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스레드는 인스타그램이랑 연동이 되기 때문에 인스타 유저들도 눈팅은 다 하고 있어요. 좋아요는 안 눌러도, 기대감에 몰래 팔로우는 꼭 누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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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번 주 느꼈던 점: 디지털 노마드의 삶
서울 ↔ 부산 ↔ 런던.
이 세 도시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게 제 오랜 꿈이었습니다. 이유는 딱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는 한 형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저거다. 멋있다.”
그래서 저도 조금씩, 의식적으로 그 방향으로 살아가려 노력해왔어요. 부산은 제가 참 좋아하는 도시예요. 태어난 곳이기도 하고, 이상하게 부산역에만 내리면 예민도가 뚝 떨어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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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제가 매달 부산에 오는 게 과연 우연일까요? 아니죠. 제가 그 구조를 만든 겁니다. 의도적으로 부산 클라이언트를 만들었고, 제가 원하는 루틴, 제가 원하는 삶을 제가 직접 설계했어요.
선택의 자유, 그걸 저는 누리고 있어요. 이제는 주중, 주말 가릴 것 없이, 장소 상관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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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또 다르더라고요🤣🤣🤣
집, 사무실, 32인치 듀얼 모니터 두대, 세로 보조 모니터, 기계식 키보드까지, 이 최적의 업무 세팅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노트북 하나만 달랑 들고 다니면서 일하기에는 생산성이 너무 떨어져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현실과 이상 사이, 그 어딘가에서 계속 조율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올해 안에는 오랜만에 혼자 영국에 다녀오려고 해요. 노트북이랑 아이패드만 챙겨서, 일주일 정도 머물면서 예전 친구들도 만나고, 그곳에서도 일도 조금 해보고. 효율적일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건 가봐야 알겠죠. 누가 그랬잖아요. 낭만은 곧 낭비라고. 항상 꼭 효율적인 것만이 인생의 재미는 아니라고 믿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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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정말 금방 가네요. 벌써 호퍼스(HOPERS) 뉴스레터 2화째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개선할 부분도 매번 보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여러분의 피드백이 소중해요.
아래에 남겨주시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반영할게요. 매주 한 편씩, 점점 완성도 높아져가는 호퍼스 뉴스레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 한정으로 오프라인 모임도 조만간 열어보려 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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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형에게 응원, 아무말 한 마디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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