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레드, 링크드인, 뉴스레터로 끝내는 텍스트 브랜딩? 커리어노마드 망형, 텍스트 인플루언서까지의 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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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어노마드 망형입니다. 저는 "글로 삶이 바꼈다"고 말할 수 있는, 그리고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일은 처음엔 그저 혼잣말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혼잣말이 이어지고, 읽히고, 공유되면서 사람이 모이고, 관계가 생기고, 기회가 열렸습니다.
지금 이 뉴스레터를 읽고 계신 분들 중에도 “나도 글을 써보고 싶다”, “어떻게 나를 알릴 수 있을까 고민 중이다”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제가 직접 걸어온 텍스트 인플루언서의 여정 (1), 그리고 그 여정에서 실제로 써먹었던 채널별 전략과 성과의 결과물을 진솔하게 나눠보려 합니다.
글을 써서, 관계를 만들고, 브랜딩과 매출, 커리어까지 변화시킨 저의 과정을 이 글을 통해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말 그대로 과정이오니,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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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간 망형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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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사무실(이지만 사실상 내 서재)을 정리하고 청담동 사무실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1년 계약이었지만 6개월 만에 사업 확장으로 이전하게 됐어요. (짝짝짝짝🎈)
최근에는 외부로 많이 나돌면서 자주 가지도 못했는데, 또 이렇게 떠나게 되다니 괜히 섭섭하더라구요. (아직 사무실이 나가지 않아 월세가 꼬박꼬박 나가게 된 게 더 사실 섭섭합니다...ㅂㄷ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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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때 룸메 잘 두면 생기는 일: 전세계 시가총액 1위 회사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가 되어 직접 윈도우 설치해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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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어닝 천갈이, 현판 주문, 입주 청소, 인터넷 & 정수기 설치, 가구 배치, 당근 거래... 작은 사무실에서도 또 뭐가 많았는데 하루에 다 하려니 체력적으로 힘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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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지만 고즈넉한 새 사무실이 꽤 마음에 듭니다. 여기서 또 재밌게 사업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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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이렇게 시작했다 – 블로그로 뿌리 내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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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2023년 5월 16일 → 블로그 시작일 2023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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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인플루언서 여정의 첫 시작은 블로그였습니다.
네이버 공화국 대한민국에서는 "검색되는 글을 써야 한다"는 말이 너무 당연하게 들렸지만, 막상 제대로 써보니 검색되는 글 ≠ 읽히는 글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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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내 블로그는 검색해서 들어오는 블로그가 아니다.
굳이 찾아와야 볼 수 있는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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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을 다시 썼어요. 나의 생각과 성과를 기록하고 증명하는 글을요. 블로그는 단지 글을 쌓는 공간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신뢰하게 만드는 공간이라 생각하고 썼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퍼스널 브랜딩 목적의) 블로그를 시작할 때 아래와 같은 이유로 상당한 시간을 낭비하십니다.
[블로그 못하는 사람들 특징]
1. 스킨, 위젯, 레이아웃부터 만지작
2. 블로그명 정하는데 20년 걸림
3. 카테고리 분류하다가 30년 감
4. 첫글 힘 빡 주고 두번째 글 2080년에 예약
(제가 스레드에 쓴 글 기억나시나요?🤫)
여기에 내용을 입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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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1년 3개월 만인 2024년 10월에 처음으로 스킨을 제작했었구요, 사실 별 생각 없다가 디자인 금손 프리하다 님께서 답답했는지 시골 땅끝마을 노포에서 대기업 프랜차이즈로 탈바꿈 시켜주셨습니다. (압도적 감사..🙏🏻)
그럼에도 노포로도 충분히 글 잘 썼고, 팬덤 형성 잘 했고, 강의도 하고 돈도 벌었었습니다. (오히려 노포가 잘 먹혀요 소곤소곤 → 이 내용은 밑에 더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 블로그명, 블로그 스킨, 위젯, 카테고리, 이런 건 부차적인 거고 제발 '글'부터 쓰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업그레이드 해도 늦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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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여유가 있다면 블로그명은 신경 써주는 게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명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동방신기, 소녀시대, 방탄소년단처럼 이름 자체보다는 그 안에 담긴 콘텐츠와 스토리가 사람을 끌어당긴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왕 시작하시는 거라면’ 고유하고 독특한 블로그명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네이버가 텍스트마이닝 기반 플랫폼이기 때문인데요, 검색 최적화(SEO) 관점에서 봤을 때, 블로그명이 검색에 얼마나 잘 걸리는지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성이 이 씨고 정보를 공유하는 블로그를 만든다고 해서 ‘이선생’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겉보기엔 익숙하고 괜찮아 보일 수 있지만, 문제는 너무 흔하다는 점입니다. 검색했을 때 나 말고도 비슷한 이름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트래픽이 분산되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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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 이름을 가진 831건의 다른 블로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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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능하다면, 아직 아무도 쓰지 않는, 나만의 고유한 키워드를 선점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검색했을 때 오직 내 블로그만 나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블로그 브랜딩의 첫 단추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네이버에 [커리어노마드 망형] 검색해보시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쓰는 네이버 지면에 저에 대한 이야기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형]이라고 검색하면? 영화부터 시작해서 어학사전까지, 다른 콘텐츠로 도배가 되어 있죠. 트래픽이 분산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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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떤 톤으로 글을 써야 하느냐? 처음부터 대중을 대상으로 한 화려한 글쓰기보다, 저 스스로의 경험과 통찰을 진솔하게 정리하는 데 집중했어요.
대기업 증권사 퇴사 후 마케팅, 사업, 인간관계, 돈, 자립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살아보며 배운 것들’을 글로 풀었어요.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이었죠.
이런 글들은 검색 유입은 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이웃들의 재방문을 만들었고, 이게 꾸준한 브랜딩의 자산이 되었어요.
퍼스널 브랜딩 목적의 블로그는, "이 블로그 찐이네" 반응이 무조건 나와줘야 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숨어 있는 인사이트 보물함을 발견한 느낌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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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블로그를 하다 보면 가끔씩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지 않나요?
특히 소통 중인 이웃이 진짜로 글을 읽고 교류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광고나 홍보 목적의 계정인지 헷갈릴 때요.
이런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거리감이 생기고, 그 계정과의 소통 자체가 꺼려지죠. 요즘은 AI 썸네일이 보기 쉽지 않더라고요.
왠지 직접 사람이 운영하는 게 아니라, 매크로나 마케팅 대행사가 상업적으로 돌리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그 순간 ‘이 사람과 진짜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라는 기대가 사라지고, 첫인상에서부터 마음이 확 닫혀버리게 되죠.
특히 아래처럼 규격화된 프롤로그를 보면, 마치 벽에 대고 혼자 말하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퍼스널 브랜딩 목적의) 브랜드 블로그에서 비추천하는 형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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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형의 글들이 '진짜 목소리'를 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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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SNS에서 블로그를 일기처럼 쓰지 말라고 하잖아요, 물론 일기도 좋은데, 이왕 브랜딩 할 거면, 글의 ‘쓸모’를 키우는 게 중요해요. (정보 + 경험 + 관점)
저는 단순한 일기나 후기 형식이 아니라, ‘너도나도 써먹을 수 있는 관찰’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전략에 대해 말할 때도 저의 클라이언트 사례, 데이터 기반의 성찰을 함께 적어주었고, 인간관계 글도 단순 감상이 아닌, 구체적인 심리 메커니즘이나 실전 팁이 담겨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글 하나하나가 저라는 사람을 드러내고 설명하는 온라인 메뉴판이 되었고, 공유로도 퍼질 수 있는 ‘쓸모 있는 콘텐츠’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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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형이 생각하는 쓸모 있는 콘텐츠의 조건👇🏻]
1. 경험이 녹아 있어야 한다.
정보는 누구나 전달할 수 있지만, 그 정보에 '내 경험'이 얹혀 있어야 진짜 쓸모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에서 고객의 심리를 읽는 법’을 다룰 때도, 그냥 이론이 아니라 어떤 클라이언트와의 어떤 맥락에서 그런 판단을 하게 됐는지까지 풀어줘야, 읽는 사람 입장에서 “아, 나도 저 상황에선 저렇게 써먹어야겠다”라는 실용적 감각이 생깁니다.
2. 관점이 분명해야 한다.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나는 이걸 이렇게 해석해요"라는 시선이 있어야 해요. 같은 소재라도 시선이 다르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거든요. 남들 다 아는 주제를 다루더라도, 내 언어와 내 해석으로 정리한 글은 오래 남고, 공유도 됩니다. 세상에 대한 관찰력 + 나만의 언어 이 두 가지가 관점의 핵심🫡
3. 읽는 사람 입장에서 ‘써먹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뭘 느꼈는지보다는, 읽는 사람이 "그래서 나한텐 무슨 의미가 있지?"라고 묻게 하지 않는 글. 이게 진짜 쓸모 있는 콘텐츠입니다. 작은 예시, 구체적인 문장, 현실적인 팁이 있으면 좋아요. 읽고 나서 ‘좋은 말이다’보다 ‘이거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반응이 나오는 글이, 곧 브랜딩이 되는 글입니다.
[어떤 유형의 글들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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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글을 꾸준히 써서 "이 사람 뭐지?", 즉 브랜드 자산화 과정을 거쳤다면, 이제는 내 글을 읽어줄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 결국, 나를 인지시키는 광고라는 행위 이전에, 나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즉 전 환율을 높이는 컨텐츠를 미리 깔아두는 작업(seeding)이 선행되어야 하죠.
어떻게? 당장 떠오르는 방법 몇 가지?
1.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내 블로그 좀 봐달라고 한다.
2. 내 블로그 주소를 종이에 인쇄해 전봇대에 붙인다.
3. 블로그 서로이웃 추가 기능을 활용한다.
4. 스레드, 인스타... 도 있지만 오늘은 블로그 이야기만
(다음주에 스레드, 인스타 이야기 계속!🫠)
네이버 서로이웃은 하루 최대 100명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디지털 노가다가 필요한 순간이죠. 하지만 노가다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자동 프로그램도 시중에 많으니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무조건 거부감부터 갖기보다는, 적어도 이 기능이 나에게 어떤 이점을 줄 수 있는지 먼저 따져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요즘 패스트푸드점만 가봐도 다 키오스크로 주문하잖아요. 처음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배우지 않으면 계속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술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결국, 일상에서도 경쟁력이 되는 시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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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체감상, 물론 정해진 기준은 아니지만, 맛집, 뷰티, 광고성 계정을 제외하고 찐 소통 이웃이 1,000명 정도 생기면 그제서야 비로소 시장성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요즘은 스레드 덕분에 그 단계가 훨씬 더 빨리 찾아오는 것 같아요. 글 하나로 수천 명에게 노출되고, 짧은 시간 안에 깊은 공감과 반응을 얻을 수 있다 보니, 과거보다 찐 이웃을 모으는 속도도 확실히 빨라졌죠. 예전엔 블로그에서 몇 년 걸렸던 흐름이, 지금은 스레드에서 몇 달 안에 일어나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 반드시 스레드에서 짧고 강렬한 내용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뒤, 블로그로 트래픽을 유도하는 짧은 연결을 활용해보세요. (짧은 본문, 댓글에 블로그 링크 삽입)
그 시점부터는 내가 먼저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한두 번쯤은 강의, 강연, 커피챗 제안이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아니면 그동안 관계를 맺어 온 이웃한테 먼저 제안해봐도 좋구요.
그때가 바로, 내가 쌓아온 콘텐츠와 관계 자산을 MVP 형태로 만들어 시장 검증을 해볼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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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레드에서 제가 늘 강조하는 것. 블로그와 스레드는 텍스트 플랫폼이죠. 그만큼 인스타에 비해 댓글의 중요성이 더 부각 돼요. 댓'글'도 '글'인 셈인 거죠. 제 블로그를 가보시면 모든 댓글에 대댓글이 달려 있어요. 그만큼 소통에 진심이었다는 거죠. (그리고 이 습관이 스레드에까지 이어졌죠)
그리고 내 댓글도 댓글수로 카운트가 돼서, 외적으로 '소통이 활성화 된', '인기가 많은' 블로그처럼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댓글을 달려고 하는 이웃한테 "내가 댓글을 달아도 대댓글이 달리겠구나" → 블로그 주인장이랑 소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죠.
댓글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실제로는 블로그에 생기를 불어넣는 연출이자 콘텐츠의 가치와 신뢰를 높이는 전략적 장치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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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요? 1년 동안 댓글 85,730개 주고 받는 사람 처음 보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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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를 이제 5회차까지 써보면서 매번 느끼는 건데요, 쓰는 과정이 너무 즐겁고 신나요.
그런데도 매번, ‘아 이 포인트도 알려드리고 싶은데’, ‘이건 정말 중요한데…’ 싶은 순간들이 꼭 찾아옵니다. 근데 그걸 다 풀어내자니, 정말 박사 논문급 분량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항상 어디까지 써야 할지, 어떻게 요약해야 할지 딜레마에 빠지곤 해요😶🌫️
(구독자 여러분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피드백 주세요 헝헝허엏ㅇ.... 밑에 피드백란 있음....)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젠가는 구독자분들 모두 모셔놓고, 정말 제대로 한번 대규모 강연으로 다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저 강연 진짜 재밌게 잘 할 자신 있거든요.
그래도 그 전까지는, 제 블로그 안에 있는 저 아래 카테고리만 정독하셔도 정말 큰 도움 되실 거예요. 실제로 제가 쓴 전자책도, 다름 아니라 그 블로그 글들이 초안이 되어준 콘텐츠들이거든요.
(참고로, 전자책은 곧 판매 중단할 예정입니다. 구매 하지마세요. 제가 블로그, 스레드, 뉴스레터, 이 세 채널에 다 풀고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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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금) 오후 7시~ 뭐하냐면요.... 크리투스(구 릴스해커) X 이승우 변호사 X 커리어노마드 망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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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투스(구 릴스해커)님, 이승우 변호사님, 그리고 저 커리어노마드 망형이 의미 있는 법률 & 콘텐츠 세미나를 함께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업계에서 워낙 유명하고 실력 있는 분들이라,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 저도 들뜬 기분이네요.
현재는 소개를 통해서만 초대하고 있지만, 요청이 워낙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인원 모집을 할지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되면, 스레드, 블로그, 인스타그램, 뉴스레터 등 제 모든 채널에 공지드릴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지켜봐 주세요! 진짜 알짜배기 인사이트, 아마 기대하셔도 좋을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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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뉴스레터 주제는 [커리어노마드 망형, 텍스트 인플루언서까지의 길 (2)]이에요.
뉴스레터 분량이 다소 길다는 피드백도 있었기에, 이번엔 더 집중도 있게 읽으실 수 있도록 시리즈물로 나눠서 전해드리려 해요.
블로그로 뿌리를 내리고, 텍스트 하나로 시장 반응을 이끌어내는 전략, 그리고 그 흐름 안에서 ‘찐팬’을 만들어낸 과정. 그 다음 해 스레드와 인스타그램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얻게 된 실전 인사이트와 성장 과정도 아낌없이 공유드릴 예정이니, 다음 주도 꼭 기대해주세요😉
[블로그, 걸어온 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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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잘 읽었어요" 피드백 한줄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매번 장문으로 피드백 써주시는 분들 복 받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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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차례대로 읽어나가다 보면 흐름이 보이고, 제가 전하고 싶었던 핵심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쌓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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