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하나로 하루 5시간 아낍니다.
안녕하세요, 망형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DM, 댓글, 또 따로 피드백으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3가지를 풀어보려 합니다.
1. "망형님은 시간 어떻게 쓰세요?" 2. "요즘 세상 바라보는 관점이 궁금해요"
(→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냐?" 느낌에 가까움)
3. "망형만의 의사결정 기준은?"
각 항목이 따로인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의 축으로 연결돼 있어요.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세상을 어떻게 보고, 결국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지를 결정하니까요.
호퍼스답게, 가볍게 읽히되, 한 번쯤 멈춰 생각하게 만드는 글로 준비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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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저는 제가 시간 관리를 잘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생각보다 엄청 닥치는대로 사는 사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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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제가 나온 김에, 또 이게 남들이 봤을 때는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스스로 가상의 결핍을 만들어 더 잘하려는 욕심에 나온 입버릇일까봐, 제 루틴을 다시 들여다봤어요. 결론은 저만의 트릭이 몇 가지 있긴 하더라고요.
가장 큰 원칙은 [일정을 한 번에 몰아서 잡는 것]. 웬만하면 하루 안에 동선 맞춰서 미팅이나 외부 일정을 쭉 몰아 넣어요. 이유는 간단해요.
한 번 외출하면, 씻고, 옷 입고, 준비하고, 이동하고, 만나고, 이야기 나누고, 끝나고 돌아와서 복기하는 그 모든 과정이 '시간의 고정비'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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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솔직히 치트키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도 귀찮더라도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귀찮음을 수치화해보세요
"어떻게 하면 이 게으른 심리를 깨부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진심이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저는 진짜 게으르거든요(라고 말하면 대부분 못믿으실 것 같은..ㅎ)
관련된 책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어떤 건 좀 그럴듯했지만, 결국 별 해답은 못 찾았죠. 다들 공감하시죠?
그러다가 정말 엉뚱한 데서 의외로 간단한 해결책을 하나 찾게 됩니다. 바로 수치화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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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미루는 행동들을 시간 단위로 쪼개서 진짜로 얼마나 걸리는지 재보는 겁니다. 장비도 필요 없어요. 그냥 폰에 있는 타이머 쓰면 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예전에 저는 외출 전에 푸쉬업 100개를 하곤 했는데, 어느 날부터 "아.. 이걸 언제 다 하냐..", "준비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이러면서 슬슬 미루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한 번 타이머를 재봤거든요? 1분 52초. 순간, 어라? 발라드 1절 정도네? (제가 노래 듣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한 곡이 보통 3~4분인 것과 바로 비교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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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뇌가 바로 납득하더라고요. "내가 괜히 무겁게 생각했구나." 막연하고 귀찮고 하기 싫었던 것들이, 사실은 별거 아니라는 걸 숫자가 증명해준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뭐든 이렇게 생각하게 됐어요.
"이건 2분짜리야" "저건 47초면 끝나" "하루가 24시간인데 1분을 못 써?"
수치화는 저에게 심리적 저항을 허물어준 꽤 강력한 무기였어요. 운동뿐 아니라 글쓰기, 청소, 설거지, 일정 정리, 세탁소 들르기… 삶의 거의 모든 귀찮음을 다 이 방식으로 돌파했습니다.
게으름을 없애는 확실한 정답까진 아닐지 몰라도, 게으름에 정확히 이름을 붙여주는 방식이죠. 저는 귀찮음이 막연함에서 오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 실체를 정확히 마주하고 나면 생각보다 별 거 없는 것들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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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블로그에도 썼던 내용인데, 이웃 중 한명이 실제로 실천까지 해서 긍정 후기도 남겨주셨어요. 이제 여러분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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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예로, 저는 스레드를 포함한 모든 SNS를, 하루 2시간 미만으로 해요. 대부분 제가 하루종일 상주해있는 걸로 아실텐데... 여러분과 소통하고 개인 브랜딩에 쏟는 시간은 생각보다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쓸 수 있었던 거 같기도 해요. 게임할 때 2시간이 얼마나 훅 지나가는지 알면... 2시간 투자할만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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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일정을 짤 때 예쁘게 안 하는 게 핵심이에요.
저는 거창한 플래너를 잘 안 써요. 써본 적도 있고, 예쁘게 꾸며본 적도 있는데요, 결론은 그게 행위를 위한 행위가 되는 순간, 오히려 제 시간을 잠식하더라고요.
처음엔 의욕이 넘쳐요. 색도 나눠 쓰고, 형광펜으로 구분하고, 동그라미랑 체크박스도 만들고… 그런데 그렇게 예쁘게 써야 할 이유를 스스로 만들어내면서 진짜 해야 할 일보다 예쁘게 기록하는 일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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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할 일이 적은 날엔, "이 정도 가지고 플래너까지 쓸 필요 있나?", "그냥 머릿속으로만 정리하면 되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점점 손이 안 가기 시작합니다. 그런 걸 몇 번 겪고 나니 제 기준에 맞는 방식은 따로 있더라고요.
저는 지금도 디지털 툴은 다 써봐요. 노션도 잘 쓰고, 아카이빙엔 정말 최고죠. 협업도 편하고요. 하지만 집중이나 몰입 측면에서는… 어쩌면 제가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닌 건지, 뭔가 에너지가 잘 안 실려요.
그래서 아주 단순하게 돌아왔습니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은 그냥 종이 메모장에 써요. 그날 해야 할 것들을 우선순위 순서대로 쭉 적고, 포스트잇처럼 모니터 앞이나 책상 옆에 붙여두고 하나씩 지워나갑니다. 딱 이것만 해요. 그 외의 장식, 미화, 포장 안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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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이거예요. 실행을 위한 도구인지, 실행을 가장한 연출인지, 내가 아는 것. 전자는 에너지를 주고, 후자는 에너지를 빨아먹죠. 플래너가 안 맞는 사람도 있고, 디지털이 잘 안 맞는 사람도 있어요.
이건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진짜로 몰입할 수 있는 도구가 뭔지 끝까지 실험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아주 투박한 방식으로 제 하루를 살아가요. 예쁘게 안 하는 게, 오히려 제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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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주일에 한 번 조용한 카페에 가요. 집 근처에 가면 폰을 아예 들고 가지 않아요. 멀리 가면 차에 두고 들어가요. 가끔 방해금지 모드로 아이패드나 맥북을 챙기긴 하지만, 그날의 주인공은 오로지 종이와 펜이에요.
첨엔 불안했죠. "나 혹시 ADHD야?", "폰 없으면 이렇게 간질간질하다고?" 상상만 해도 손이 간질간질해지는 느낌, 다들 아시죠? 근데 세 번만 해보면 괜찮아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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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안은 실제가 아니라 막연함에서 오는 거였어요. 폰을 안 들고 있으면 뭔가 큰일 날 것 같은 착각, 사실은 그 상상이 우리를 붙잡고 있었던 거죠. 근데, 진짜 주중 일과 시간 아니면 주말 한적한 때에 폰 2~3시간 안 본다고 무슨 일 안 일어나더라구요.
그 시간 동안 저는 저로서 살려고 해요. 내가 집중하고 싶은 것, 내가 온전히 마주하고 싶은 감정과 생각, 그런 것들만 데리고 조용히 앉아 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그 시간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무언가를 성취하는 게 아니라, 제 삶의 컨텍스트를 복기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이잖아요.
이 루틴은 어느 순간부터 제가 아주 오래 지켜온 습관이 됐고, 돌아보면 이것도 하나의 시간 관리 방법이더라고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로 사는 법을 잊지 않으려는 저만의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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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스레터를 쓰면서 참 많이 배워요. 정리하려고 쓰는 건데, 쓰다 보면 제가 요즘 어떤 관점으로 살고 있는지 거꾸로 깨닫게 되거든요.
솔직히 말해, "내가 요즘 무슨 관점으로 살고 있지?"를 매일매일 곱씹는 미치광이가 세상에 몇이나 있겠어요. (물론, 있다면 존경하고요. 사과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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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현상보다는 그 앞뒤 맥락, 배경, 사정 같은 걸 더 보려고 해요. 누가 무슨 말을 했을 때도 그 말 자체보다 "왜 그런 말을 했을까?"에 더 집중하죠.
곧이곧대로 믿기보단, 그 사람이 그 말을 하게 된 상황을 이해해보려는 편이에요. 왜 그렇게 됐을까. 제 생각엔, 그건 제가 너무 많은 반전을 경험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겉으로 다 가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무너진 상황, "저 사람 별로다" 싶었는데 깊이 얘기해보니 너무 멋진 사람, 반대로 멋져 보이던 사람이 실제론 아무런 책임도 없었던 경우도 있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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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전제가 달라졌어요. "사람은 보이는 대로 말하지 않는다. 보이는 대로 사는 사람도 많지 않다." 그래서 지금은 "이 사람이 말한 건 진심일까?"가 아니라 "왜 이 말이 나왔을까?"를 먼저 생각해요.
그 태도가 저를 더 지치지 않게, 더 오래 보게 해줬어요. 그리고 이 관점은, 글을 쓸 때나 사람을 만날 때나, 사업을 할 때나 관계를 맺을 때나 늘 저를 지켜주는 기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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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그렇게 남들이 그냥 대충 보고 지나가는 지점, 표면만 보고 버리고 가는 자리, 저는 오히려 그 틈에서 기회를 발견할 때가 많았어요.
사람도, 상황도, 콘텐츠도. 다들 요즘 너무 빨리 판단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 버려진 자리에서, 의외의 가능성과 인연들을 자주 만나게 되더라고요. 다 돈으로도 이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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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저역시도 그렇게 보여지고 싶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굉장히 다면적인 사람인데, 하루에 쓴 몇 줄, 그날의 글 하나로 모든 걸 판단받는 게 무서웠던 적이 있었거든요.
오늘 처음 저를 본 사람은 오늘의 글로만 저를 판단할 거고, 오늘의 저는 사실 어제랑 다를 수도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지금 내가 뭘 쓰고 있는가보다 "이 글을 쓴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더 오래 바라봐줬으면 해요. 걸 알아보는 사람들과, 조금 느리게라도 오래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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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 자주 받아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선택의 기로에 서고 있다는 거, 아시나요?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 평균 150여 차례나 선택을 한다고 해요. 그 중 신중하게 고민하는 건 30번 정도, 그 중에서도 "잘했다"고 미소 지을 만한 선택은 5번도 안 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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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분들이 이런 선택 앞에서 자주 불안하셨던 것 같아요.
확신도 없는데 깜깜한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것 자체가 공포거든요. 저 역시도 그런 불안을 겪었고, 그래서 더 확실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걸 일찍부터 체감했습니다.
저는 선택의 순간마다 한 가지 질문만 던져요. "이 선택이 나에게 얼마나 자유를 줄 수 있을까?" 그 자유는 지금 당장일 수도 있고, N개월 뒤일 수도 있고, 더 먼 미래일 수도 있어요.
오늘 이 선택이 내 시간의 자유를 줄까? 이 프로젝트가 나를 더 자유롭게 할까, 아니면 나를 묶어둘까? 이 관계, 이 방향, 이 결정이 내 삶을 더 넓게 만들까, 좁게 만들까? 그게 저의 나침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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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는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제가 말하는 자유는 누군가의 자유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의 자유예요. 무책임한 방종이나 개인만을 위한 자유는 아닙니다. 이 기준 하나만 제대로 잡히면 인생이 굉장히 단순하고 명료해져요.
여러 기준 중에 하나하나 비교하고 따지는 소거법보다, 딱 하나의 중심 기준을 세워두고 유연하게 판단하는 방식이 저한테는 더 잘 맞더라고요.
명료함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확신이 따라오고, 확신이 생기면 퍼포먼스도 잘 나옵니다. 결국 그게 기세를 만들고 자존감을 올려줘요.
요즘 "망형님 기세 닮고 싶어요"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저는 그게 기준에서 나오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세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기준에서 오는 에너지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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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전용> 오늘도 빠질 수 없는 터지는 스레드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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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명확한 주제와 공감되는 키워드에 먼저 눈길이 가요.
"내가 살면서 돈을 아끼지 않는 것" → 어떤가요? 0.5초 만에 바로 이해가지 않나요? 거기다가 누구나 자기 기준을 떠올려보게 되는 참여 유도형 글.
1~5번으로 이어지는 숫자형 나열은 가독성을 높이죠. (이제 이건 너무 쉽죠?) 뒷번호가 더 궁금해지는 설계로 눈알 스크롤을 유도하죠.
→ 결국 이런 글들이 "이 사람은 어떤 기준으로 사는가?"를 보여져, 브랜딩 효과를 만들어내죠.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이땐 이렇게 해야지" 싶은 순간이 있지만, 말로 정리해본 적은 많이 없어요. 그 지점을 잘 파악해 글로 옮기면 반응이 좋더라구요. 결국 사람들의 추상적 기준을 구조화 해주는 글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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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천 드릴게요.
1. 나는 이럴 땐 무조건 돈 써요.
2. 최근 7일 동안 내가 한 소비 공유.
3. 이건 진짜 아끼면 바보 같더라. (개인 생각)
→ 챗GPT에 한번 변주를 줘보라고 명령해보세요. 자기에게 맞는 스토리 주제가 나올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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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제목들 저도 탐나네요;;;;;;;;; 호달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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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 해가 바뀌기 직전에 쓴 글인데요, 사실 제목만 보더라도 [96년생]들은 안 누를 수가 없죠 ㅎㅎㅎㅎ 그리고 그 주변 나이 사람들도 궁금해할 수밖에 없구요.
20대 후반~30대 초반 세대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정체성 호출 한번 들어갔죠. 나이 기반 타겟팅은 팔로우 유도에도 강력하게 작용해요.
그외 나이 타겟 컨텐츠들 (※ 참고해보세요)
그리고 변화구로는, [정체성 호출] + [시의성] 등 다른 주제도 붙여보면 더 넓은 타겟층을 확보할 수 있어요. 아래 컨텐츠에서는 [30대 남자 + 불금] → 누구나 궁금해할 수 있는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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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의 시간 관리 방법, 루틴, 평소 생각, 의사결정 기준에 대해 조금 편하게, 있는 그대로 풀어봤어요.
누구에게나 정답이 될 순 없지만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혹은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읽고 끝나는 글이 아니라 여러분 하루에도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앞으로도 일과 삶 사이,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균형을 고민하는 이야기들 차곡차곡 풀어볼게요. 마음에 닿았다면, 저장해두고 가끔 다시 펼쳐봐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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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호퍼스 석고대죄 이벤트 커피챗, 계속 진행 중이에요. 오늘 마지막 한분을 끝으로 총 4분을 사무실로 초대해드리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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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퍼스 뉴스레터를 뒤늦게 알게 돼서,
이전 뉴스레터를 못 본 게 아쉽다는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조용히, 잠깐 열어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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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많이 남겨주실 거죠?
"잘 봤어요" 한 마디 만으로도 저에게는 엄청난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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